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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미대입시

850호

체대입시

네 가지 키워드로 살펴본 2018 체대 입시


2018학년 체대 입시가 마무리됐다. 영어 절대평가제 시행으로 대학별 수능 반영 방법이 달라지면서 수험생이나 학부모 모두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애를 먹었다. 수학을 필수과목으로 반영하는 대학이 늘면서 지원 패턴이 달라지고, 영어 등급별 점수 차로 인해 영어 3등급으로도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원 전략을 유리하게 세울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졌다는 얘기. 2019학년에는 더 큰 변화가 예고돼 있다. 지난 입시를 정리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2019 체대 입시의 흐름을 예측해보자.
취재
조진경 리포터 jinjing87@naeil.com
도움말 강용수 교사(경기 의왕고등학교)·노동기 교사(경기 인덕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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