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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호

일반고 역량 강화 속 입지 모호?

자공고 어떻게 될까

올해부터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 일반고의 고입 동시 선발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중3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고교 선택을 두고 다양한 얘기들이 오가고 있다. 특히 일반고 진학을 염두에 둔 경우 자율형 공립고(이하 자공고)도 고교 선택 후보로 올려둔 이가 많다. 한데 최근 자공고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일반고에 비해 최대 50%까지 교사 선발권이 갖는 등 자율권이 점차 축소되고 있기 때문. 일반고 역량 강화 분위기 속 입지가 모호해졌다는 게 자공고 관련 교사들의 전언이다.
취재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도움말 김창규 교장(서울 청량고등학교)·안선영 연구사(교육부) 자료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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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 중등 (2018년 03월 8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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