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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미대입시

855호

미대 입시 바로보기_①전형편

천차만별 입시 전형, 꼼꼼한 전형 분석이 먼저

전국 4년제 대학의 미술대학 모집 인원은 1만5천 명 선. 전국적으로는 수시 선발 인원이 많지만 학생들이 선호하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는 정시 선발 인원이 조금 더 많다.
미대 입시 전형은 성적과 실기라는 두 가지 요소가 중심이다. 여기에 서류, 면접의 요소가 더해져 대학별, 전공별로 다양한 전형이 설계된다. 여전히 실기 위주로 선발하는 비율이 가장 높지만 교과나 수능 성적 100%, 혹은 서류와 면접으로만 선발하는 곳도 있다. 자신의 장점을 살려서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꼼꼼한 전형 분석이 필요한 이유다.
취재 조진경 리포터 jinjing87@naeil.com 도움말 문형금 교사(서울 오금고등학교)·조기원 교사(서울미술고등학교) 자료 <천년의 미소 2018학년 전국 미술대학 진학백과>·<종로학원 예체능 대학 입시 설명회 자료집>



미대 입시 기사,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 미대 기사를 준비하면서 <미즈내일>에서 개최한 ‘브런치 번개강좌-미대 입시 편’ 자료집을 다시 꺼내보았습니다. 재작년에 개최했으니 벌써 1년 반이나 지났네요. 그동안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자녀를 둔 독자님들의 요청과 부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면이 허락하는 대로 정기적으로 미대 관련 기사를 다루려고 합니다. 미대 입시 강좌도 모색 중입니다. 이번 호에 미대 입시 전형 기사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전형이 천차만별이라는 사실에 놀랐지만 잘만 찾으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전형을 고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기를 다루는 다음 기사도 기다려주세요.
조진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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