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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호

2018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⑦ 숙명여대 통계학과 정지영

늦은 종합 전형 결정, 하고 싶은 공부 했던 것이 합격 비결

“1학년 때는 생명과학 연구원이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공부를 하면서 자연 현상과 사회 현상 속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됐죠. 수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하는 일을 하고 싶어졌어요.”
생명과학 연구원이라는 꿈이 보험계리사로 바뀐 이유다. 1~2학년 때는 대입 전형과 무관하게 하고 싶은 공부를 했던 지영씨는 2학년이 끝날 때쯤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종합 전형을 목표로 준비하지 않았는데 과학과 수학에 초점이 맞춰진 학생부를 보며 본인도 깜짝 놀랐다.
주요 과목 내신 평균 2.5등급, 전체 과목 평균 3등급 중반의 성적으로 숙명여대 통계학과에 최초 합격, 장학금까지 가능했던 이유를 들여다봤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사진 전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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