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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호

멘토와 떠나는 직업 여행_큐레이터

협상과 소통에 능한 멀티 플레이어

지난 여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아트 앤 스포츠’라는 이벤트가 열렸다.
미술 전시를 감상한 후 달리기와 요가를 하는 행사였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이끈 이는 큐레이터. 전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시도였다.
큐레이터는 ‘전시기획자’라는 단순한 정의가 무색할 만큼 업무의 반경이 넓은 직업이다.
서울예고 이민정·장진아 학생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의 이수정 큐레이터를 찾아가 큐레이터의 직업 세계를 탐색해봤다.
취재 백정은 리포터 bibibibi22@naeil.com 사진 전호성 참고 국립현대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대림미술관·워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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