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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호

2018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⑪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박동성

"혼돈의 고1 겪었지만 독서를 통해 작가의 꿈 찾아나갔죠"

중학교 때 사이버 수사대 관련 드라마를 보며 해커, 프로그래머를 꿈꿨다. 독학으로 공부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재미를 느낀 박동성씨는 컴퓨터 관련 직업을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에 컴퓨터공학 전공을 생각했다.
하지만 고1 때 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수학 교과의 버거움을 느끼며 혼돈의 시간을 겪었다. 동성씨는 결국 2018학년 입시에서 고려대 국어국문학과에 지원했다. 컴퓨터공학을 생각했던 동성씨가 혼란의 시기를 이겨내고 불리한 내신 성적에도 고려대 국어국문학과에 합격한 배경에는 ‘책’ 그리고 남다른 독서법이 있었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사진 전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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