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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866호

EDU TALK

“혹시 내가 진상 학부모?”

학교 선생님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대상은 아이들이 아닌 학부모라고 하네요.
심야나 이른 새벽 시간에 연락하는 등 사생활을 존중하지 않거나, 아이의 말만 듣고 교사나 다른 학생에게 항의하는 경우가 적지 않대요. 물론 ‘일부’의 이야기지만,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교육 차원에서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엄마들이 직접 겪은, 상식을 벗어난 학부모의 모습을 들여다봤습니다. 그 안에 내 모습은 없는지, 반성해보면 어떨까요?
취재 김한나 리포터 ybbnni@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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