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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호

2019 대학별 수시 전형 분석 ⑫ 성신여대

학생부 교과 전형 축소, 5년 만에 부활한 논술 전형으로 311명 선발

성신여대는 2019학년 전체 모집 인원의 70%인 1천443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교생활 우수자 전형으로 588명을 뽑는다. 2019학년 수시 전형의 가장 큰 변화는 5년 만에 논술 전형을 부활시킨 것. 학생부 교과 전형 모집 인원을 대폭 줄이고 논술 전형에서 311명을 선발한다. 기존 논술 전형 입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았고 고교 교육과정에서 논술 준비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성신여대 입학처 명선영 입학관리팀장과 입학사정관실 주형철 책임입학사정관과 함께 2019학년 성신여대 수시 전형의 특징과 의미를 짚어봤다.
취재 조진경 리포터 jinjing87@naeil.com 사진 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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