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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호

EDU TALK

앉고 누운 곳이 곧 쓰레기통이라네~

교육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엔 자녀 공부와 함께 정리정돈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는 사연이 많습니다. “우렁각시도 아니고, 치우고 치우다 지쳐 이제 자녀 방 출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한다는데요. 사실 요즘 아이들, 수행평가에 지필고사 준비, 늦은 밤 학원 수업까지….
방 청소할 시간이 없다는 건 알지만, 지저분한 정도가 쓰레기통을 능가하니 두고 볼 수만은 없는데요.
이쯤 되니 정말 궁금하네요. 댁의 자녀 방은 어떤가요?
취재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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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 EDU TALK (2018년 09월 8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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