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내일

뒤로

중등

878호

고교에서 실력 발휘할 수 있을까?

고교 국어 대비하는 중3 시험지 다시 보기

대부분의 중학교가 중간고사를 마치고 2학기 중반에 접어들었다.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들에게는 주요 과목의 기본기를 점검해야 할 중요한 시기다.
특히 어려워지는 고교 국어에 대비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중간고사의 현대시 관련 문제 중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들이 포함된 부분을 구체적으로 살펴봤다. 시험 문제에 대한 오답 풀이보다는 고등 국어와 직결되는 기본 학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시험지를 한 번 되짚어보자.
취재 백정은 리포터 bibibibi22@naeil.com 도움말 오지현 교사(서울 광영고등학교)·윤혜정 교사(서울 덕수고등학교) 참고 <개념의 나비효과> <중학교 국어⑥(좋은 책 신사고)>


‘독서’와 ‘국어’ 사이
‘교과서 소설로 고교 국어 따라잡기’ ‘뿌듯한 추석 만들 1권 읽기 프로젝트’ 등 지난 기사와 이번 호 기사는 모두 중학생 자녀를 둔 지인들의 국어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독서’ 내공이 ‘국어’에 도움이 되는건 분명하지만 문제 풀이에 적용하려면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어찌됐든 ‘독서’와 ‘국어’ 사이에 지름길이 있다는 건 확실하네요.
백정은 리포터
[© (주)미즈내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