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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881호

EDU TALK

“왜 하필 시험 공부 하다 말고?”

자녀가 학교 시험을 앞두면 엄마만 애가 타나 봅니다. 소화 잘되고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식단 준비에 주력하기도 하고 등하굣길에 피곤할까봐 운전기사도 자처합니다, 한데!!!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 무심한 자녀들은 딴짓(?)에 열중하죠. 시험공부도 빠듯한 시간에 왜 평소 안 하던 청소나 독서를 할까요?
취재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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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 EDU TALK (2018년 10월 8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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