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내일

뒤로

고등

882호

고등

호랑이 굴에서 정신 차리기

기대했던 것보다 한참 부족한 수능 점수에 황망하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수능 후 논술고사에서 합격하기도 합니다. 수능 최저 학력기준이 없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합격하기도 합니다. 피말리는 기다림 끝에 정시 추가 합격이라는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호랑이 굴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취재 손희승 리포터 sonti1970@naeil.com 도움말 임종필 장학사(충청남도교육청) 참고 2019 대입 수시 전형 이해와 지원 전략



[© (주)미즈내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