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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호

2018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21 숭실대 융합특성화 자유전공학부 김윤

공부는 즐거워야 한다는 소신, 융합 학과에서 꿈 찾아가기

숭실대 학생부 종합 전형인 SSU 미래 인재 전형으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에 입학한 김윤씨의 중학교 때 꿈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항공사 승무원이었다.
고교에 진학해서는 <법과 정치>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를 배우며 국가 간의 관계, 외교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외교관을 꿈꿨다.
윤씨는 수시에서 숭실대를 제외한 다른 대학은 정치외교학과를 지원했다.
2017년에 신설돼 학과 이름이 생소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2학년 때 배울 주전공을 정해야 하는 윤씨의 진로에 대한 고민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여러 전공이 합쳐진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윤씨의 합격 비결은 무엇일까?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사진 전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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