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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882호

EDU TALK

“가을 따라 사춘기가 왔어요~”

서늘한 바람에 자꾸 옷깃을 여미게 되는 요즘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들고 싶네요. 하지만 사춘기도 모자라 가을까지 타는 자녀 때문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집집마다 하나씩은 꼭 있다는 사춘기 센티멘털리스트들의 가을나기, 구경 한 번 해볼까요?
취재 백정은 리포터 bibibibi22@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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