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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호

멘토와 떠나는 직업 여행_뇌과학자

뇌 속 미지의 영역 탐사하는 챌린저

인간의 뇌는 종종 우주에 비유되곤 한다. 그만큼 복잡하고 신비롭기 때문이다. 21세기 들어 인체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촬영하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뇌 연구에도 가속이 붙고 있다. 하지만 뇌 기능의 작동 원리, 퇴행성 뇌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 등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채 과학자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미래의 뇌과학자를 꿈꾸는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이정수·전희망·조은서 학생과 함께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의 노영 교수를 만나 뇌과학자의 직업 세계를 체험해봤다.
취재 백정은 리포터 bibibibi22@naeil.com 사진 전호성


‘도넛 미션’ 클리어!
이번 ‘멘토와 떠나는 직업 여행’은 884호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탐방 기사에서 만난 이정수·전희망 학생과 다시 함께했어요. 조은서 학생까지 모두 세 명의 학생이 멘티로 참가했네요. 뇌과학자 노영 교수님을 찾아가 2시간 가까이 체험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뇌·알·못(뇌과학을 알지 못하는)인 제가 또 ‘크리스피? 크리스퍼!’ 사태를 재현할까봐 조심에 또 조심을 했답니다. 어쨌든 다시 만나면 도넛 쏘겠다는 약속, 지켰습니다. (‘도넛 미션’이 궁금하다면 884호 4쪽 참조)
백정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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