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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889호

EDU TALK

엄마의 새해 다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 다이어리는 늘 ‘올해도 다사다난했다’는 말로 시작되곤 합니다.
이어서 새해 다짐을 적어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부모님의 딸로서 지켜내고픈 일들과 오직 나 자신으로서의 소망을 깨끗한 종이 위에 담아봅니다.
많은 바람들을 빼곡히 적어가다가 반드시 어느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과연 무엇을 꼽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마도 가장 소중하고 간절한 것을 중심에 두겠지요.
‘엄마로서의 나’가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비단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취재 김한나 리포터 ybbnni@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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