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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양대 산맥 대해부

수시 vs 정시

2014.02 NO.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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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대학 입시에 수시 모집이 처음 도입된 이후 수시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었습니다. 이후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쉬운 수능 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시는 급격히 팽창했습니다. 수시 확대는 학생들을 수능 성적으로 줄 세 워 뽑지 않겠다는 '탈수능' 방향으로 대학 입시가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워낙 수시가 복잡하다 보니 옛날 학력고사처럼 성적으로 줄 세워서 뽑는 게 가장 편하겠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도 적지 않습니다. 학생들을 성적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잠재성을 평가하는 수시의 방향은 옳지만, 정시가 적어도 너무 적다고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고요. 하지만 앞으로도 수시의 도도한 흐름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수시와 정시.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전략을 짜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대학 입시의 양대 산맥, 수시와 정시의 모든 것을 파헤쳐봅니다.
진행 조진경 리포터 jinjing87@naver.com 사진 전호성
Special Part 2
수시 vs 정시, 응용편 '겉' 이 아닌 '속내' 알아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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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조진경 리포터 jinjing87@naver.com
  • 도움말 김용택 교사(서울 광영고등학교),신진상 강사(신우성학원, <교과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수시의 진실>지은이),유성룡 소장(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인수 교사(서울 중산고등학교),최성수 소장(타임교육 대입연구소)
  • SPECIAL (2014년 02월 655호) ⓒ www.miznaei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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