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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의 화통한 성(性) 소통

건강한 사춘기를 위한 제2의 태교

2018.01 NO.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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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까운 부모와 자녀 사이라도 성(性)에 관한 얘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자녀의 성에 관해 부모의 생각은 대략 두 가지다. ‘아직 어린데….’ ‘조심하면 돼.’ 내 자녀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임에도 부모들은 자녀의 성에 관해 무지하거나 무심하다. 얼마 전, ‘엄마와 아들이 나누는 성(性)에 관한 솔직한 토크’가 담긴 동영상이 21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토크의 주인공인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 대표와 아들 손상민씨를 만났다. 손 대표는 아들을 좋은 남자로 키우고 싶어 일찍부터 아들에게 성교육을 했다고 한다. 상민씨는 엄마 덕분에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배웠다고 말한다. ‘화통하게 소통하는 모자’가 들려주는 솔직 담백한 성(性)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취재
 김지민 리포터 sally0602@naeil.com 사진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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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김지민 리포터 sally0602@naeil.com
  • 테마인터뷰 (2018년 01월 843호) ⓒ www.miznaei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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