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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최정화 교수

“대통령 전담 통역사, 한국 문화 홍보대사로 뛰다”

2018.02 NO.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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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국가 정상 회담 장면을 보면 정상들의 뒷자리에는 통역사들이 앉아 있다. 옷도 목소리도 얼굴도 눈에 띄지 않지만 그들이 있기에 수많은 정상 회담과 국제회의가 진행된다. 최정화 교수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 역대 대통령의 한불 정상회담 통역을 전담했다. 정권과 상관없이 국가 수장의 대화를 통역하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실력이어야 하는 걸까? 궁금증을 안고 최정화 교수를 만났다. 밝고 환한 웃음, 친절한 인사, 헐레벌떡 뛰어 들어간 리포터를 숨 고르게 해주는 배려. 문득 깨달았다. 최고의 통역 실력과 함께 타인에게 안정과 믿음을 주는 매너 역시 최 교수의 실력임을. 매력적인 세계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실력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최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취재
 김지민 리포터 sally0602@naeil.com 사진 전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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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교수는 1981년 파리 3대학 통역번역대학원(E.S.I.T)에서 한국 최초로 국제회의통역사 자격을 땄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통번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정부 교육공로 훈장, 통역계 학술 업적 공로상인 다니카 셀레스코비치상, 프랑스 정부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네르상을 수상하는 등 프랑스에서 공로를 인정한 동시통역가이자 글로벌 커뮤니케이터다.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이사장과 국제학술지 <FORUM>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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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김지민 리포터 sally0602@naeil.com
  • 테마인터뷰 (2018년 02월 847호) ⓒ www.miznaei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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