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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춘기로 맘 상한 엄마들에게 告함

2017.06 NO.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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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의 터울이 6살. 작은아이 학부모 모임에 가면 나이 많다는 이유로 엄마들의 하소연을 듣는 ‘대나무밭’ 역할을 할 때가 있다. 옛날 옛적 모자 만드는 사람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쳤던 그 대나무밭 말이다. 소소한 가정 문제, 중년 여성이 겪는 여러 가지 일 등 다양한 얘기를 듣지만, 그중 가장 많은 하소연은 ‘변해버린 내 아이’에 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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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리포터 sally0602@naeil.com
  • reportersletter (2017년 06월 817호) ⓒ www.miznaei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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