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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확신 여부가 선택 기준?

2018.01 NO.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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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확실하고, 연구 중심으로 진로를 설정한 이공계 학생들 가운데는 종합대학 외에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을 적극 지원하기도 하지요. 디지스트(대구경북과학기술원)·유니스트(울산과학기술원)·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포스텍(포항공대) 등 5곳이 대표적인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입니다. 포스텍을 제외하고 4개의 과학기술원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한 과학기술 분야 특수 목적 대학으로 수시 6회, 정시 3회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최근 들어 실제 입학 여부를 떠나 일단 지원해보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공 계열로 진학하고자 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이른바 서울 지역 명문대와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 중복 합격을 놓고 저울질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종합대학은 취업 중심이고 과학기술원이나 포스텍은 연구 중심이라는 단순한 조언에서 벗어나 학생의 성향과 적성, 진로를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습니다.
취재 
홍혜경 리포터 hkhong@naeil.com 사진 전호성

도움말 김용찬 교사(서울 대진고등학교)·김혜림 입학사정관(디지스트)·이해웅 소장(타임교육입시연구소)·장광재 교사(광주 숭덕고등학교)·정성훈 입학사정관(카이스트)·조진표 대표(와이즈멘토)·최병기 교사(서울 강일고등학교)·하충원 입학사정관(지스트) 자료 유웨이중앙교육

편집부가 독자에게 ...
연구원의 길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
“가장 힘든 게 외로움이죠. 그 시기를 못 버티면 학교에서 설계한 대로 진학하기 힘듭니다.”지스트 박사과정에 있는 채성호씨의 얘기를 듣고 있자니 정호승 시인의 시 한 구절이 새삼 떠올랐지요.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연구원으로서의 삶의 무게도 결코 만만치 않음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종합대가 아닌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을 선택할 때는 좀 더 진로가 명확해야 한다고 하지요. 그래야 대학원까지 연계해서 공부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죠. 취업과 연구라는 잣대를 넘어서 자녀의 적성과 성향을 고려해 대학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_홍혜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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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홍혜경 리포터 hkhong@naeil.com
  • 위클리테마 (2018년 01월 843호) ⓒ www.miznaei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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