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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naeil 미즈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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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을 위한 멘토엄마 지침서' 미즈내일은 내일신문이 만듭니다.

내일신문은 흑자 경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993년 시사 종합 주간지로 출발한 내일신문은 2000년 정치경제 전문 석간 일간지로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내일신문은 1995년 이래 매년 흑자 경영과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고, 일간지 전환 후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탄탄한 경영은 벤처형 자주관리경영제도에서 비롯됩니다
내일신문은 사원이 주주로 참여하는 '벤처형 자주관리경영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식 중 60%가 직원 소유인 사원주주회사로, 회사의 이익이 고스란히 구성원에게 배분되는 민주적인 경영시스템입니다.
휴먼네트워크는 내일신문의 힘입니다
전국적으로 발행되는 지역내일신문을 통해 중앙과 지방을 통일시키고, 자본과 권력에 의존하기보다 인간을 중시하는 휴먼네트워크로 발전의 기틀을 다져왔습니다.
봉사하는 종합 정보 서비스 회사, 내일신문
내일신문은 무분별한 증면 경쟁도, 발행부수 늘리기 경쟁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속보 경쟁도 자제할 것입니다. 충분한 정보와 전망이 돋보이는 심층 기사로 차별화를 꾀하고자 합니다. 각계각층에서 수천수만 명의 휴먼네크워크를 구축하고, 그들이 생산하는 품위있는 고급정보와 생생한 주장을 대변할 것입니다. '국민에게 봉사하는 종합 정보 서비스 회사'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주)내일신문이 만드는 매체들

  • 석간내일신문-2010 창간 10년을 맞은 석간내일신문은 속보와 경쟁보다 심층기자와 예측력이 돋보이는 전망 기사로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꾸준히 사랑 맏는 정치·경제 전문 일간지 입니다.
  • 지역내일신문-4개 지역에서 총 80만부 이상 발행되는 지역내일신문은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생활, 교육, 문화, 건강, 재테크 등 지역 밀착형 생활 정보를 제공 하는 지역 주간신문입니다.
  • 미즈내일-‘지혜로운 엄마의 라이프 멘토’ 미즈내일은 소비 지향적인 여성 잡지에서 탈피하여 교육, 생활, 문화, 건강 등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고품격 여성 주간지입니다.
  • 대학내일-대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독자가 되어 읽는 대학생 매거진 대학내일은 대학생 대상 인쇄 매체 중 부수, 열독률, 인지도 1위인대학가 최대의 주간 매거진입니다..